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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S PEOPLE - 이수현

이수현 경영학과 03

E-mail. magicolee@naver.com

숨이 끊어지기 10분 전, 무얼 안 해서 후회할까?


# 모임의 계기

경영학적으로 문화콘텐츠 산업을 직시하는 것은 스물셋에 다시 경영학과 신입생이 되기로 선택한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이 동아리는 현장에 나가기 전 객관적으로 탐구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오아시스와 다름없습니다. 이곳에서 재능과 열정을 겸비한 동료들을 만나 경험한 시너지는 어떤 대가도 아깝지 않을 보물과 같다고 자부합니다.


# 관심 분야

음악산업입니다. 음악산업의 프로페셔널이 목표이기에 확고한 무게중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래서 더욱 인접 산업을 상세히 이해하고자 합니다. 그런 저에게 각각의 주요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동료들은 두말할 나위 없는 'the best partners'입니다.


# 앞으로 하고 싶은 일

효율적인 지식의 힘과 때로는 비합리적이어도 존중될 필요가 있는 현장의 language를 조화롭게 구사할 수 있는 '꾼'이 되고 싶습니다. 여타 산업의 대표 기업과 해외의 전문가들도 능숙히 소통할 수 있는 '선수'가 되어야겠지요. 그러나 무엇보다 미래는 창작자의 신뢰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을 움직일 수 있어야 진정한 출발을 이끌 수 있는 만큼 이곳에서도 저는 '사람을 사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 무인도에 가져갈 세 가지

무작정 끌려 가거나 깨어 보니 무인도라는 전제가 아닌 것만으로도 천만다행입니다! 하나는 당연히 사랑하는 사람이어야겠죠. (저는 운명론자입니다. 무인도가 대수이겠습니까.^^) 나머지는 무인도에서 얼마나 살고 싶은지, 굳이 무인도에서의 나를 기록해야 할지 답이 떠오르지 않아 선택하지 않으렵니다.

# 하고 싶은 말 한 마디

삶의 성취에는 여러 방법이 있죠. 저는 눈 뜨는 순간이 즐겁고, 잠드는 순간이 아름다운 음악과 평생 함께하고 싶습니다. 나의 열정이 수많은 사람의 위로가 된다면, 그로 인해 작은 대한민국이 뜨겁고 멋진 나라로 기억된다면 지금 망설일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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