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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S PEOPLE - 김경호

김경호 경영학과 03

E-mail. zerograph@naver.com

인생은 운칠기삼. 나에게 운칠은 있으니 기삼을 위하여 매진하자


# 가입동기

확신을 가지고 매진할 일이 필요했습니다. 제 미래의 확신을 담은 장소가 문화산업의 장으로 결정되었고, 그 확신을 실현시키기 위한 힘을 기르기 위해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전 운은 분명 있는데 아직 재주가 부족하다고 생각했었거든요.


# 관심 분야

우선 방송 산업분야에 가장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대중의 여론을 형성하고 많은 사람에게 인지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가 나중에 하고 싶은 일과 가장 관계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산업들에서도 OSMU를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하기 때문에 모두모두 저의 관심사 안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 앞으로 하고 싶은 일

가장해보고 싶은 일은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사업입니다. 스포츠가 가진 흡인력을 엔터테인먼트의 그것과 융화시켜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세계 챔피언 이런 것 한 번 해보고 싶어요. 어떤거든, 제가 종목 만들어서라도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 ENS에 대한 단상

신구아저씨 같은 느낌? 너무 올드한가요? 그럼...정재영 같은 느낌? 류승범, 황정민, 김원희????? 그냥 공통점을 뽑아보니 저에게 큰 즐거움 주신 분들이군요. 저에게 ENS는 큰 즐거움입니다.



# 나의 자신감

어렸을 땐 서예였는데 붓 놓은지 7~8년이 되어가는군요-_-:: 그럼 난 특기가 없는건가? 보신 분이 계셔서 신뢰성이 떨어질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가장 자신있는 것은 수영이랑 잠수정도?


# 무인도에 가져갈 세 가지

음... 내가 현재 소유하고 있는 것들 중에서라면 사람 셋이 좋겠군요. 어차피 내가 사용하는 물건들은 전부 소모품에 지나지 않는 것들이거든요. 내가 가지고 있지 않는 것도 선정할 수 있다면 세 개도 필요 없고 펜타곤 건물을 가져가겠어요. 가져간다면 미국인들이 어떻게든 찾으러 오겠죠. 안에 자체 발전기도 있다니까 전기도 좀 쓰고...

# 하고 싶은 말 한 마디

전 운이 넘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들도 언제나 제 운을 원하시면 오세요. 나누어드립니다. 단 재주는 못나눠 드린다는거...... 그건 ENS에 와서 배워가세요.



ENS - PEOPLE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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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문화산업 경영전략학회 ENS
회장 김이슬 010-7646-3104 ㅣ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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