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TINGS

ENS는 문화 산업 전반에 대한 
경영학적 분석을 바탕으로 문화 산업에 최적화된 전략을 연구하는 학술 동아리입니다

Message from Professor

지도교수 김수열


안녕하세요. ENS의 지도교수를 맡고 있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김수열입니다.


오늘날 K-콘텐츠는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전통적인 제조업을 넘어서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소비뿐 아니라 제작 단계에서도 한국을 넘어 세계 각지에서 K-콘텐츠가 창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치열한 글로벌 경쟁 속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단순한 창의성과 열정을 넘어, 산업 구조와 시장 동향, 경쟁자와 기술 변화에 대한 다각도의 이해와 분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ENS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모여, 문화산업과 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이슈를 탐구하고 분석하는 연구 공동체입니다. 학생들은 실제 기업이 직면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이를 통해 기업에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동시에 스스로도 성장의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저는 미국과 싱가포르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ENS 활동의 의미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모든 과정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ENS가 한국 문화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고, 세계 속에서 더 큰 역할을 담당하는 주체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문화산업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께 ENS의 활동 참여를 진심으로 권유 드립니다.

Message from Executives

관심을 깊이로, 깊이를 나만의 경쟁력으로. 

ENS는 여러분의 다음을 만들어가는 첫 장입니다.


문화산업은 우리의 일상 곳곳에 녹아 있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는 분야입니다. 게임, 웹툰, 음악, 방송, 영화와 같은 콘텐츠는 익숙하고 매력적이지만, 그 관심을 실제 진로와 커리어로 구체화하는 과정은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ENS는 문화산업에 대한 관심을 한 단계 더 깊이 탐구하고, 이를 산업을 바라보는 시각과 실질적인 역량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문화산업의 가치가 만들어지고 비즈니스로 이어지는 과정과 전략을 함께 살펴봅니다.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실제 산업의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같은 관심사를 가진 학회원들과 깊이 있는 토의를 나누며 자신만의 시각과 인사이트를 키워갑니다. 또한 먼저 산업에 진출한 알럼나이들의 경험과 조언을 통해 자신의 관심이 어떤 진로와 커리어로 이어질 수 있는지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뚜렷한 진로를 정해두거나 특별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가진 관심을 한 단계 더 깊이 들여다보고, 직접 고민하고 경험해보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막연했던 관심은 자신만의 관점이 되고, 그 관점은 앞으로의 선택을 만들어가는 경쟁력이 됩니다.


ENS에서의 1년이 여러분이 관심 있는 분야를 더 깊이 이해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다음을 향해 나아가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1년 동안 든든한 학회원으로,

더 나아가 언젠가 문화산업에서 다시 만날 믿음직한 동료로 성장할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ENS / 회장단 일동

Contact Us

서울대학교 문화산업 경영전략학회 ENS
회장 구세윤 010-8750-3599 ㅣ E-mail. 
snuens@gmail.com


Social